#A_COPY_A_DAY 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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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와서
느낀 것은
시정신이요.

예술에는 노래가 담겨야 할 것 같소.

거장들의 작품에는 모두
강력한 노래가 있구려.

지금까지 내가 부르던 노래가
무엇이었다는 것을 나는
여기 파리에 와서
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 같소.

수화 김환기 선생의 말

> 그의 작품 보러가기 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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